반응형


지나유 나이 프로필


트롯신2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 그 중심에는 방송을 통해 발굴된 매력적인 참가자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무대에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숨은 트로트 보석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것인데 누구보다 무대를 간절히 바라온 이들의 특별한 사연과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뜨거운 무대가 트롯신은 물론 시청자들도 울렸습니다.

장윤정도 만나고 싶었다고 말한 가수 지나유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트로트 가수로 살아가기 위해 횟집 알바까지 하고 있는 그는 오랜만에 '본캐'인 지나유로 무대에 올라 꿈을 펼쳤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그의 사연만큼 애절한 보이스가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고, 시청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과거사가 아니라 현재 횟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힘들게 활동하고 있는 트롯 여가수 지나유

걸그룹 ‘배드키즈’의 전 멤버이자 트롯 가수로 데뷔한 지나유의 이야기입니다.
지나유는 지난 2018년 JTBC <히든 싱어>에서 홍진영의 모창 가수로 출연, 같은 해 10월 KBS <인간극장>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인간극장>에서는 트롯 가수가 된 사연, 새벽에 우유배달을 해가며 꿈을 놓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들이 방송됐습니다. 당시 이야기로 그녀는 포털 사이트 실검 1위에 오른 적도 있습니다.


지나유가 다시 브라운관에 복귀한 것은 지난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에 출연하면서부터입니다. 장윤정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지금 우유배달을 그만두고 횟집 아르바이트를 5개월째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연에서 그녀는 주현미의 <비에 젖은 터미널>을 불러 패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수 지나유 본명은 유지나로 알려져 있으며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입니다.
소속사 홀릭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싱글앨범 '오빤용'으로 데뷔했습니다.
앨범 '백만불', '사랑아 반갑다', '물길백리 꽃길백리', '꽃비' 등을 발매하며 홍진영을 잇는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나유 파이팅입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