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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스와 렌트의 차이점

최근 들어 자동차 장기렌트나 리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비용이 들어가는 자동차 구입을 초기자금 없이 신차를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자동차 리스나 렌트는 현금을 주고 사는 것 보다는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참고 하세요

 

자동차 리스(일반번호판 부착)는 캐피탈 사 등 금융업체의 명의로 구입한 차량을 월 리스료를 지불하고 일정기간 이용하는 것입니다. 계약기간 만료되면 반납 혹은 매입이나 재리스 가능하고 차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리스료 안에 자동차세 취등록세 포함되어있으나 자동차 보험은 직접 가입해야 하고 사고 시 할증도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자동차 리스는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개인 부채 현황에 따라 실행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리스는 금융 대출 상품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렌트('하' '호' 번호판)는 월 렌트비에 자동차세, 취등록세, 보험료 모두 포함되는 것을 말합니다. 업체보험 가입이 돼 있기 때문에 사고 횟수에 따라 보험료 할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국가유공자나 복지카드 소유자들에 한해 보유가 가능한 LPG 차량도 임대 가능합니다. 렌트사 보험(만21세, 26세 이상)을 이용하고 자동차 리스와 달리 키로수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장기렌트가 운전 기간은 자동차 보험 운전 경력에는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 차량 인수시 보험료가 올라 갈 수 있습니다.

개인회생, 워크아웃 진행 등이나 과거 채무 이력으로 신용도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차량을 운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업무 등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차량 운용이 꼭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저기 문의해 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부정적이기만 하고, 저렴한 중고차라도 한 대 구입하려 해도 차량이 재산으로 잡히게 되면 내야하는 세금이 많아지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동차 리스 상품의 경우에는 금융상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심사를 통과하는 것 자체가 까다롭고, 만약 승인이 되어 계약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개인 신용등급 및 대출한도 하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하지만 장기렌트카 상품의 경우, 금융상품이 아닌 단순 대여상품으로 분류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차종, 트림, 옵션, 컬러 등을 선택하면, 해당 차량은 렌탈사 명의로 출고되며, 해당 차량을 최소 2년부터 최대 5년까지 1년 단위로 계약기간을 설정​하고, 정해진 월렌탈료를 납부하며 이용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크아웃이나 개인회생, 과거의 채무이력 등으로 신용이 좋지 않은 저신용자의 경우에도 장기렌트카 상품은 심사를 통과하는 게 보다 수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는 개인회생 등을 진행중인 저신용자의 경우 장기렌트카 가능 업체와 차종이 거의 없었지만 요즘에는 워크아웃이나 개인회생 진행 중인 저신용자 전용 장기렌트카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도 많아져서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렌탈료 부담도 없는 편이입니다.

 


만약 지금 개인회생 등으로 신용이 좋지 않은 상태라면, 여기저기 계약 가능 여부를 심사를 진행하시는 행동만은 꼭 피해야 합니다. 장기렌트카 상품의 경우, 앞서 말한 것처럼 금융상품이 아닌 단순 대여상품이기 때문에 장기렌트카 심사를 한 두 번 진행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하락되는 일은 전혀 없지만, 초기에 받은 심사 결과가 이후의 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렌트카는 상품 특성상, 같은 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업체마다 요구하는 승인 조건이나 월렌탈료가 모두 다르고, 같은 업체라고 하더라도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 및 특가 할인정책 등이 매일 달라지기 때문에, 그날 그날의 상황에 따라 최상의 업체는 달라지게 된다.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장기렌트와 리스는 모두 계약 기간까지 이용하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인수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한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단하면 남아 있는 기간에 따라 적지 않은 금액의 중도해지 수수료를 감당해야 하는 점도 꼭 알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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