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국 어린이 괴질 가와사키병과 유사,가와사키병 증상은?

영국 및 유럽에서 어린이 괴질이 속출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끝나기도 전에 괴질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괴질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병입니다.예전에는 콜레라를 괴질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10여 명의 어린이가 코로나 관련성이 의심되는 정체불명의 질환을 앓으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BBC가 27일(현지 시각)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공공 의료 시스템인 NHS(국민보건서비스)는 영국 전역의 중환자실 근무 의사들에게 긴급 공지를 보내 전신에 염증을 보이는 어린이 중환자가 최근 며칠 사이 속출하고 있다고 알리며 비슷한 사례가 나타나면 즉시 보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영국 언론이 보도한 NHS의 공지에 따르면, 원인 모를 증세가 나타난 어린이들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신체 곳곳 동시다발적인 염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열, 저혈압, 발진, 호흡 곤란 증세가 함께 나타나면서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괴질을 앓는 아이는 20명에는 못 미치는 숫자이며, 그중 일부는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또 환자의 상당수는 가와사키병(소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혈관 질환)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NHS는 이 같은 어린이 괴질의 원인이 무엇인지, 코로나와의 관련성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료진은 "가와사키병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돼 합병증을 일으켰을 수 있다"는 소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대 의대 나지마 페이던 박사는 "비슷한 증세가 나타난 아이들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도 보고됐다"며 "정확한 원인이 나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괴질 증세를 보이는 소아 중환자는 영국 뿐 아니라 스페인과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는 이미 관련 질병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 사례가 보고됐고 미국에서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 전역이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괴질까지 발생하다니....

 

가와사키병 증상

소아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피부, 점막을 포함한 온 몸의 혈관계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심장의 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 동맥의 염증이 발생하게 되어 치명적일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가와사키병은 전형적인 임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비전형적으로 이러한 특징적인 증상이 모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전형적인 증상은 38.5℃ 이상의 고열, 사지말단의 부종, 피부의 다양한 모양의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 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다. 발열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대개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합니다.

가와사키병 초기증상은 심하게 보채며,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두통, 소화장애, 기침 등입니다.

 

가아사키병 증상 ,괴질 뜻 알아 보았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