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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차 효능 만들기

무더운 여름 수험생들은하루종일 공부하다 보면 머리가 무겁고 속이 답답하고 졸음이 밀려 옵니다..또한 더위와도 싸워야 합니다..

결국 집중력이 떨어집니다..그러니 더욱 예민해지고 공부시간에 비해 능률이 떨어집니다..

수능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앞두고 심리적 안정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오미자차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미자는 전체적으로 짠맛이 돌면서 껍질은 시고 과육은 달며 씨앗은 맵고 쓴 맛을 냅니다. 이러한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은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매운 맛과 쓴 맛은 기침을 완화하며, 신 맛 성분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 배출을도와줍니다.


오미자차 효능 
오미자차는 비단 수험생들에게만 좋는 것은 아닙니다..
잦은 회식으로 인해서 간의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도 오미자차를 마시면 오미자에 있는 비타민B와 리그난 성분은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간 건강을 지켜 줍니다..

또한 호흡기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몸에 있는 독소나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 기능이 있어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답니다..

오미자는 '신농본초경'이라는 한방 서적에 늘 먹어도 되는 상품 약재로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몸에 해가 되지 않고 생명력을 키원주는 뛰어난 약재라는 의미입니다.

오미자는 외부자극에 대해 뇌가 민첩하게 반응 하도록 하여 학습능력을 올려주며,중추신경과 대뇌피질을 흥분시켜서 졸음을 쫓아줍니다..그리고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로를 풀어주면서 시력과 기억력 감퇴를 막아 줍니다..

오미자의 20%가까이 되는 리그난 성분은 뇌질환을 예방해줍니다.뇌졸중이나 치매를 일으킬 수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뇌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또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시잔드린 성분은 항노화 기능이 있어 두뇌활동을 개선시킵니다.

오미자차 만들기
오미자는 살살 흔들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후 그늘에서 말려 밀폐용기에 보관했다가 차로 끓입니다.오미자 20g에 뜨거운 물 1.5L을 부어 10시간 정도 우린 후 꿀을 조금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또는 끓는 물에 오미자를 넣어 한소끔 끓인 후 꿀을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 몸에 이로운 오미자차.

수능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 하시는 분, 잦은 회식으로 간 건강이 안 좋으신 분들께 오미자차를 권해 드립니다..

이상 오미자차의 효능에 대해 알려들렸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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