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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완치 방법 알려드림,꾸준한 관리 필요

무좀 완치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철저한 위생관리와 꾸준하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저는 병원에 방문하여 처방전을 받고 먹는 무좀약과 바르는 무좀약을 병행해서 처방받아 무좀 완치에 성공을 했습니다.

특히 손발톱 무좀은 병원치료가 필요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무좀은 피부 가장 외층에 있는 각질층에 곰팡이균인 피부사상균이 발생하여 기생하고 번식하면서 생기는 피부질환입니다.특히 여름철에는 무좀은 발에 열이 오르고 땀이 차면 피부의 각질층이 불어나고 이 부위에 곰팡이가 기생하게 되면서 발생합니다. 무좀은 한 번 걸리면 쉽사리 완치가 되지 않아 흔히 무좀을 '안 낫는 병'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좀은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 아래 원인이 되는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항진균제를 적절히 사용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무좀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이 조금 완화되었더라도 치료를 중간에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무좀은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 손과 발에 잘 나타나고 20~50대에 가장 많이 발견 됩니다. 무좀이 손발톱에 생긴 경우 장기간 방치하면 손, 발, 몸으로 전파되어 다양한 감염이 발생하므로 발견 즉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본인의 불편함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감염을 시킬 위험도가 높다는 데에 있습니다. 무좀균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같은 신발을 신거나 발수건을 함께 사용할 경우 무좀이 전염됩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도 무좀을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은 정확한 진단 후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사라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치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초기에 일부 증상이 완화됐다는 이유로 치료를 중단해 재발의 위험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중도에 치료를 안 하면 완치가 불가능합니다.

무좀 치료 후에도 양말이나 신발 등에 남아 있던 곰팡이균(피부사상균)에 의해서 재발하는 경우가 많고, 손발톱 무좀이 동반된 경우에는 재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몸에 체부백선, 완선 및 손발톱 무좀이 동반된 경우에는 이들 모두를 함께 치료하여야 재발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좀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살펴보면, 우선 발을 하루 1회 이상 깨끗하게 씻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더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또 발을 씻은 후에는 통풍을 잘 시켜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리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땀은 빨리 닦고 양말을 신어 신속하게 흡수합니다. 신발은 조이는 신발보다는 발가락이 나오는 샌들이나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이 좋으며, 굽이 낮고 앞이 좁지 않은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낡은 신발이나 남이 신던 신발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 완치 방법 알려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치료하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하여 처방전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무좀을 치료 하다가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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